▲ 농촌지도자 당진군연합회 연시총회에서 신혁균 회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 농촌지도자 당진군연합회 연시총회에서 신혁균 회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농촌지도자당진군연합회(회장 신혁균)는 지난 12일 당진군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연합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임원선거를 통해 연합회장에는 단일 입후보한 신혁균(58)씨가 당선되어 3년의 임기로 농촌지도자회를 이끌게 됐으며, 수석부회장에 최칠영씨가, 부회장에 조봉현씨가 각각 선출됐다

신혁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농촌지도자회원이 참여하는 지도자상을 모범적으로 보여 살기 좋은 농업농촌 건설에 선도적 역할을 다해 나가자”며 “농촌지도자회의 위상 강화와 읍면지도자회의 활성화에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촌지도자 당진군연합회는 금년도 사업계획을 회원의 정보화 교육 강화와 우량 벼종자 자율교환 생산포 운영, 고품질의 당진쌀 생산을 위한 볏짚시용 전개 및 질소질 줄여주기, 농촌환경 보전활동의 선도적 전개 등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쭦신임임원 명단

△연합회장:신혁균(합덕읍 하점원리) △수석부회장:최칠영(신평면 신당리) △부회장:조봉현(송산면 동곡리) △총무:한정우(면천면 성하리) △감사:이기용(당진읍 용연2리), 안준영(송악면 가학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