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난지의병항쟁 기념사업회 회원들이 정기총회를 갖고 있다.
▲ 소난지의병항쟁 기념사업회 회원들이 정기총회를 갖고 있다.

소난지의병항쟁 기념사업회장에 이홍근 현 회장이 유임됐다.

소난지의병항쟁 기념사업회는 지난 25일 당진군재향군인회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2005년도 결산과 임원개선안, 2006년도 예산안을 심의해 통과시켰다.

기념사업회는 2006년의 사업계획에서 올해 의병총 기념사업행사와 의병정신 선양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의했고, 의병총 학술 세미나도 같이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당진군과 협조해 소난지 의병총 지역의 성역화를 건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신임임원명단 △회장:이홍근 △고문:김대희, 김부영 △자문위원:김영태, 박상건, 장준섭, 성기문, 정도정(당진화력본부장) △부회장:신양웅, 임형락, 구명회, 이형구, 김종식, 구성모, 최수재 △감시:황규영, 신용철 △기획이사:이철수 △재정이사:박영규 △섭외이사:이종윤 △학술이사:김남석 △사업이사:이종호 △홍보이사:최종길, 김기재 △사무국장:박수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