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지 4.4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장에 이홍근 전 개발위원장이 선출됐다. 지난 4일 대호지 4.4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는 당진문화원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임원진을 개편했다.

이날 총회에서 이홍근 전 개발위원장이 신임회장으로 선출됐으며 부회장 및 감사는 유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