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5년 군수출마 이후 상당기간 동안 정당활동과 거리를 두고 있던 이홍근 전 개발위원장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박태권 도지사 후보 당진연락소(소장 김형기)에서 활동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1일 이홍근 전 개발위원장은 본지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김영삼 대통령 시절 민주산악회에서 함께 활동하며 친분을 쌓았던 박태권 도지사 후보의 당선을 돕기위해 당진연락소에서 일하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이 전 위원장은 “이를 위해 곧 한나라당에 입당할 예정이며 군수 선거와도 공조체제를 형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