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 당진군 생활체육 한마음리그에서(회장 홍연호)가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5일 각 축구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호서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이날 시상식에서 올해 대회까지 3연패를 차지한 당우축구회가 영광의 우승패를 받아 회원들 모두 기쁨의 함성을 질렀다. 또 한마음 축구회가 준우승, 당진축구회가 3위를 차지해 상패를 받았다.
당진군 생활체육 축구협의회 김영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96년 발족이래 매년 리그전을 통해 타 시군에서 부러워할 정도로 일취월장했다”며 “열심히 노력해 준 선수와 임원들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날 시상식을 마친 회원들은 단합축구대회를 열고 축구회간의 우의와 친선을 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