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우조기축구회가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풋살대회에서 준우승의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제5회 문화관광부 장관기 국민생활체육 전국풋살대회가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천안종합경기장내 하키경기장에서 열렸다.

모두 55개팀이 출전한 이날 대회에서 일반부 충남도 대표로 출전한 당우조기축구회가 우승을 차지한 전북 익산팀에 이어 준우승을 거뒀다.

풋살(FUTSAL)은 정규 축구를 초심자들에게 맞게 축소한 미니 축구로 이번 대회에 당진에서는 당우축구회가 일반부 대표로, 당진중학교가 중등부 대표로, 호서고등학교와 신평고등학교가 고등부 대표로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