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대결 3

윤용만-이종현-한장석

한나라당의 이종현 전 회장은 열린우리당의 윤용만 법무사, 국민중심당의 한장석 전 부군수와의 가상대결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이종현 전 회장은 31.9%의 지지율을 기록하면서 23.4%에 그친 윤용만 법무사와 19.2%에 그친 한장석 전 부군수를 앞질렀다.

특히 이 전 회장은 순성면에서 43.9%, 면천면에서 43.8%, 우강면에서 37.7%의 높은 지지율을 기록하는 등 합덕읍을 제외한 전 읍·면에서 선두를 달렸다. 합덕읍에서는 16.5%의 지지율로 최하위를 기록하는 등 약세를 보였다.

윤용만 법무사는 합덕읍에서 29.7%의 지지율로 한장석 부군수와 공동1위를 기록했으나 나머지 읍·면에서는 대부분 2위에 머물렀다. 면천면에서는 9.4%의 지지율로 최하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한장석 부학장은 합덕읍에서 윤용만 법무사와 공동1위를 기록했고 면천면과 신평면에서 각각 18.8%, 22.4%로 2위를 달렸으나 나머지 3개 읍·면에서는 최하위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