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에서 역점으로 추진하고 있는 해나루쌀 포장재가 새롭게 바뀌어 올 3월부터 판매된다.
‘해나루쌀’은 그동안 소비자들로부터 디자인이 산뜻하지 못하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어 당진군은 1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포장재 디자인 전문업체에 의뢰해 새로운 ‘해나루’ 포장재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새 포장재는 서해대교를 영상화하고 왜목마을을 삽입했으며 포장재 뒷면에는 당진 8경 사진을 넣어서 기존 쌀 포장지와 차별화를 꾀했다.
문의:농수산과 원예유통팀
(350-35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