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반약하다는 설 있어 미확정
【당진】 당진읍 소도읍 가꾸기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남북 직통도로 개설중 지대가 높은 성결교회 부근은 당초 터널을 조성할 방침이었으나 지반이 약하다는 설이 있어 군은 오는 3월중 타당성 검토용역을 주어 터널공사여부를 확정하기로 했다.
당초 예정대로라면 군은 이 구간을 깎는 대신 터널을 뚫어 독특한 경관을 조성하고 터널 윗부분은 주차시설로 활용할 계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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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430
지반약하다는 설 있어 미확정
【당진】 당진읍 소도읍 가꾸기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남북 직통도로 개설중 지대가 높은 성결교회 부근은 당초 터널을 조성할 방침이었으나 지반이 약하다는 설이 있어 군은 오는 3월중 타당성 검토용역을 주어 터널공사여부를 확정하기로 했다.
당초 예정대로라면 군은 이 구간을 깎는 대신 터널을 뚫어 독특한 경관을 조성하고 터널 윗부분은 주차시설로 활용할 계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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