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사 대표이사에 이형렬씨가 취임했다.
지난 14일 본사는 독자들과 후원회원 및 이사들을 비롯해 많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설악가든 웨딩홀에서 대표이사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덕기 대표이사가 이임하고 그 뒤를 이어 이형렬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했다.
이날 공로패와 감사패를 받은 장덕기 이임 대표이사는 이임사를 통해 “이형렬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을 축하드린다”며 “노력과 애정을 쏟아 올바른 지역언론으로 계속 발전시키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형렬 신임 대표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그동안 열정과 수고를 아끼지 않고 당진시대를 이끌어온 장덕기 전임 대표이사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올해로 창간 13년째를 맞는 (주)당진시대 신문사가 선도적인 지역언론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켜봐주신 독자들의 사랑하는 마음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형렬 신임 대표이사는 1만 독자 시대를 열겠다는 포부와 함께 주민과 독자의 참여 확대, 언론의 공공성 강화, 경영의 견실함 달성 등을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