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20주년을 맞은 온누리합창단(단장 방두석)이 지난 20일 사랑나눔터에서 제20차 정기총회를 열고 20주년 기념연주회 개최 건을 주요 안건으로 하는 2006년 사업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방두석 목사를 단장으로 추대하는 한편 내무부단장에 이재성씨를, 외무부단장에 김진숙씨를, 악장에 배창섭씨를, 총무에 윤기숙씨를, 관리부장에 이귀남씨를, 회계에 심미경씨를, 감사에 홍태표·하태은씨를 선출해 임원진을 새롭게 꾸렸다. 또한 운영위원에 라상목, 강천, 이병섭, 심미선씨를 선출했으며, 김태선 성악가를 지휘자로, 백미옥씨를 반주자로 추대하기로 했다.
온누리합창단은 창단 20주년을 맞은 올해 그간 발전시켜온 합창예술을 한단계 향상시키는 한편, 음악을 사랑하는 주민들에게 좋은 음악을 들려줄 것을 결의했으며, 오는 11월에 창단20주년기념 연주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한편, 온누리합창단은 새롭게 참여할 단원을 모집하고 있다.
문의:이재성 내무부단장
(019-9770-40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