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의회 ‘다’선거구(합덕·우강·순성·면천) 출마가 예상되고 있는 이남영 전 순성농협 조합장이 지난달 27일 선거법 위반혐의로 당진군 선거관리위원회에 의해 서산지검에 수사가 의뢰됐다.
당진군선관위의 김동초 지도계장은 이남영씨에 대해 “지난달 27일 서산지검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공식적으로 확인했다.
당진군선관위에 따르면 이남영씨는 지난해 2월 순성농협 조합장 재직시절 17개 마을에 850만원 상당의 앰프시설을 설치해준 혐의를 받고 있다.
김기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6956
당진군의회 ‘다’선거구(합덕·우강·순성·면천) 출마가 예상되고 있는 이남영 전 순성농협 조합장이 지난달 27일 선거법 위반혐의로 당진군 선거관리위원회에 의해 서산지검에 수사가 의뢰됐다.
당진군선관위의 김동초 지도계장은 이남영씨에 대해 “지난달 27일 서산지검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공식적으로 확인했다.
당진군선관위에 따르면 이남영씨는 지난해 2월 순성농협 조합장 재직시절 17개 마을에 850만원 상당의 앰프시설을 설치해준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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