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일 오후 3시 송악면 기지시의 국수봉 국수당에서 열린 당제를 시작으로 기지시줄다리기 대제가 4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이날 당제에 참여한 제관들과 주민들은 국민의 행복하고 평화로운 삶과 당진군의 안녕을 빌었으며, 기지시줄다리기 대제의 발전과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이희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6965

지난 6일 오후 3시 송악면 기지시의 국수봉 국수당에서 열린 당제를 시작으로 기지시줄다리기 대제가 4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이날 당제에 참여한 제관들과 주민들은 국민의 행복하고 평화로운 삶과 당진군의 안녕을 빌었으며, 기지시줄다리기 대제의 발전과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