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훈 선생 추모식에서 상록문화제 진행위임원들과 내빈들이 묵념을 하고 있다.
▲ 심훈 선생 추모식에서 상록문화제 진행위임원들과 내빈들이 묵념을 하고 있다.

제31회 상록문화제 심훈선생 추모식이 지난 12일 송악면 부곡리 필경사에서 거행됐다.

심훈선생 탄생 106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추모식에는 기관단체장과 학생, 지역주민 등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상록초등학교 서경욱, 김지현 학생의 헌화를 시작으로, 상록문화제 이준섭 부위원장의 심훈선생 약사보고, 상록문화제 이형렬 집행위원장과 당진군수 등의 추모사, 호서고등학교 이은지 학생의 심훈 애국시 ‘그날이 오면’ 낭송 순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