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취임식 마친 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취임식 마친 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재경 송산면민회(회장 홍칠선)는 지난 17일 서울 서초구 교대전철역 앞 장원에서 성용길 재경당진군민회 명예회장과 초대회장을 역임한 배선위 고문 등 30여명의 임원이?紈??가운데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홍칠선 회장이 취임하고, 변이창 회장이 이임했다.

취임사에서 홍칠선 회장은 “부족한 사람이 회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적극적인 참여와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인사한 후 200만원의 찬조금을 기탁했다.

이어 6년간 사무총장을 역임한 이범용 상임부회장으로 부터 경과보고를 청취한 뒤, 신임 최대호 사무총장으로 부터 2006년 주요행사 일정을 보고 받고 4월 29일 유곡초교 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체육대회, 9월초 송산면 면민체육대회 등의 행사에 적극 협조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재경 송산면민회 임원진

△고문-배선위, 성조경, 성용길, 이완열, 유제연 △명예회장-변이창 △수석 부회장-성용우 △상임부회장-김유현, 최종완, 이낙용, 최경식, 이재남, 이몽주, 최인수, 김난일, 이범용, 김장호, 최재묵, 유국환 △감사-최학묵, 구본신 △사무총장-최대호 △사무부총장-한상현 △이사장-김시환 △조직국장-주일표 △섭외국장-홍왈선 △기획국장-이준용 △총무국장-박계명 △여성국장-김우기 △간사-최운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