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 우리마을 사랑운동 최종 평가 결과 대호지면 도이1리가 최우수 마을로 뽑혔다. 또 소재지 최우수상은 송악면 중흥리가 차지했다.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김덕섭)는 지난 23일 한해동안 각 마을단위에서 펼쳐온 우리마을 사랑운동에 대해 최종 평가회를 갖고 농촌지역 32개 마을, 소재지 지역 5개 마을을 수상마을로 결정했다.
올해 우리마을 사랑운동 평가에는 외부인사가 참여한 심사위원회를 따로 두어 공정한 평가가 이뤄졌다고 주관단체인 새마을지회에서는 밝혔다.
한편 당진군은 우리마을 사랑운동 수상마을에 상사업비로 모두 3억7천8백만원을 지원하는데 최우수 마을로 뽑힌 도이1리는 5천만원이, 소재지 최우수 마을 송악면 중흥리에는 3천만원이 돌아가게 된다.
■농촌지역 △대상:대호지 도이1 △금상:순성 아찬 △동상:송산 가곡2 △장려상:대호지 적서, 송악 가학, 대호지 출포, 정미 대운산, 석문 초락도1, 대호지 장정리, 순성 본1, 합덕 신리, 면천 송학1, 면천 송학2, 순성 본2, 면천 성하, 고대 성산3, 당진 사기소1, 송산 부곡, 순성 옥호2, 우강 대포, 정미 사관, 정미 신시, 고대 대촌2 △자조상:우강 송산2 △협동상:신평 운정, 합덕 후경, 고대 당진포3, 합덕 소소, 우강 송산1, 당진 용연2, 석문 삼봉3, 석문 장고항3
■소재지 △대상:송악 중흥 △금상:순성 봉소1 △근면상:당진 남산 △자조상:대호지 조금 △협동상:신평 금천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