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책질문
군의원에 당선된다면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
우선 군민의 혈세가 제대로 사용되는지 살펴보겠다. 군민의 대변자가 되어 군민들의 혈세가 제대로 사용되도록 만들고 군 행정이 주민들의 입장에서 이뤄지도록 군정 감시자가 되겠다.
왜 자신이 군의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나는 젊고, 참신한 새로운 인물이다. 우리 당진에 꼭 필요한 조례를 제정하고 잘못된 부분은 과감히 개정할 수 있어야 한다. 군의원의 모든 활동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활동이어야 한다.
당진군의 시급한 현안 한 가지만 말해달라.
현실적으로 WTO, FTA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농촌 문제 해결이 가장 시급하다. 우리의 생명산업인 농업의 발전과 농민들의 어려움 해결이 가장 시급하다.
또한 지역간 균형발전도 중요한 과제다.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서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다.
신상질문
도의원으로 출마했다가 공천을 받지 못하고 군의원 비례대표로 출마했다. 이에 대해 설명이 필요할 듯하다.
사실 심사숙고했다. 도의원 출마자가 이런 결정을 하기는 사실 쉽지 않다. 어려운 결정이었다. 경선이라는 과정을 통해 공천을 받지 못한 이상 깨끗이 포기하고 당과 출마자를 도와주려고 했으나 당에서 제의가 들어왔다. 최기환이 젊은 세대를 규합해줘야 한다는 것이 당의 생각이었고 그렇게 기여해 달라고 해서 어렵게 결심했다.
도의원으로 출마했었고 공천을 받지 못했던 사실은 앞으로 부담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다. 이런 것도 감수할 것인가?
모든 것을 감수하고 어렵게 출마를 결심한 것이다. 군민들이 어떻게 평가할지는 몰라도 나는 당과 나를 지지해준 분들께 최선을 다한다는 생각뿐이다.
사실 국민중심당의 지지율이 다른 당에 비해 낮은 편이다. 낮은 지지율을 극복할 방안은 생각해보았는가?
열심히 뛰는 수밖에 없다. 나 혼자 활동한다고 해서 지지율이 갑자기 급상승하는 것도 아니고 노력하는 수밖에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