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농협 농촌사랑 환경파수꾼(회장 정명숙)회원들이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중풍예방에 좋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 매실음료 시음회를 가졌다.
농협 당진군지부와 순성농협 앞에서 잇따라 열린 시음회에서는 순성 남원천 주변에서 수확한 매실을 주재료로 머위잎과 유정란, 정종을 섞어 회원들이 직접 만든 음료 3천여잔을 행인들에게 맛보였다.
순성농협 환경파수꾼 회원들은 순성의 특산물로 자리잡은 매실과 민간 전래식품의 효능을 널리 알리고자 올해로 3회째 이 행사를 실시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