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동서발전의 정도정본부장(왼쪽)과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의 문철환지사장이 협정문을 등어보이고 있다.
▲ 한국동서발전의 정도정본부장(왼쪽)과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의 문철환지사장이 협정문을 등어보이고 있다.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본부장 정도정)가 보험료를 납부하기 어려운 65세 이상 차상위계층 100세대에 연간 360만원의 건강보험료를 지원한다.

지난 16일 한국동서발전(주)은 당진화력본부 회의실에서 이 같은 지원책을 내용으로 하는 협약식을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지사장 문철환)와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정도정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장은 “우리 본부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오면서 경영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사회환원 사업을 벌이게 됐다”며 “지역주민의 복리증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문철환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장은 한국동서발전(주)이 지역주민의 건강과 복지증진을 위해 건강보험료를 지원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데 대해 고마움을 표시하면서 앞으로 65세이상 노인세대와 저소득·취약계층에 대한 건강보험료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