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오전 11시 30분경 비가 오는 가운데 순성면 봉소리 이모(55)씨 소유의 건물 옥상에서 근처를 지나는 고압 전선이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이 건물내에 입주해있던 B중국음식점과 건강원 등 상가 내부의 형광등과 누전 차단기 등이 파손됐다.
당진소방서 관계자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나 다행히 큰 화재는 아니었으며 인명피해도 없었다”며 “원인을 한전에서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기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7931
지난 10일 오전 11시 30분경 비가 오는 가운데 순성면 봉소리 이모(55)씨 소유의 건물 옥상에서 근처를 지나는 고압 전선이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이 건물내에 입주해있던 B중국음식점과 건강원 등 상가 내부의 형광등과 누전 차단기 등이 파손됐다.
당진소방서 관계자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나 다행히 큰 화재는 아니었으며 인명피해도 없었다”며 “원인을 한전에서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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