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불우이웃 돕기
대호지면 조금리 남우용(흥진건설 대표)씨는 지난 4일 새해를 맞아 부모없이 외가집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 도이1리 조영천군에세 위문금 10만원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우강면 송산1리 유숙현(한일건재약방 대표)씨는 지난 4일 새해를 맞아 저소득 가구인 우강면 창1리 김나영씨 외 1가구에 각 10만원씩 20만원의 위문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우강면 생활개선회(회장 김영금) 회원일동은 연말연시를 맞아 불우이웃인 송산1리 이규택씨 외 2명에게 각 10만원씩 30만원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우강면 송산1리 독지가 안길모씨는 지난 4일 새해를 맞아 형편이 어려운 송산2리 서도원씨 외 4가구에 20㎏들이 쌀 1포씩 5포대(20만원 상당)를 전달하고 위로했다.
합덕읍 도리 이장 이석환(50세)씨는 연말을 맞아 지난 12월 30일 자식들로부터 도움을 받지 못하고 홀로 외롭게 사시는 운산리 박금분 할머니(70세)와 상흑리 소년소녀가장 김진호(15세)군에게 각각 10만원씩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합덕읍사무소에 근무하는 라동수(46세)씨는 지난 12월 30일 소년소녀가장인 운산리 김유은(12세)양에게 10만원을 전달하고 용기를 심어주며 격려했다.
합덕읍 석우리 이덕선(36세)씨는 연말을 어렵게 보내는 소년소녀가장, 무의탁노인 및 실직가정 등에 떡국 및 떡 110포(35만원 상당)를 전달하고 위로했다. 이씨는 최근 동해식품이라는 우리떡 제조 및 가공업을 개업했으며, 밝은사회 합덕클럽의 회원으로 매월 소년소녀가장돕기 후원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합덕청년회의소(회장 홍한기)는 지난 12월 29일 회장단 이취임식 행사시 부모없이 71세된 할머니와 8세된 동생과 어렵게 살고 있는 합덕리 안다영(11세)양 등 4명의 소년소녀가장에게 각각 10만원씩 40만원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합덕읍 이장단(회장 정낙철, 52세) 일동은 불우이웃돕기로 백미 20㎏들이 20포(싯가 1백만원) 상당를 운산리 손월용(81)외 19명에게 각각 1포씩 전달하고 위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