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9일 4개교 중 제일 먼저 발대식을 가진 석문중학교 학생자원봉사단.
▲ 지난달 29일 4개교 중 제일 먼저 발대식을 가진 석문중학교 학생자원봉사단.

복지시설 찾아 종이접기, 스포츠맛사지 봉사

4팀의 학생자원봉사단이 지난주 잇따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당진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지난해 순성중과 면천중 2개 학교를 대상으로 구성한 청소년 발맛사지 전문자원봉사단이 지역주민들의 호응을 얻어 올해에는 송산중(종이접기), 석문중, 합덕여중, 합덕여고(이상 스포츠마사지) 자원봉사단이 지난주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들 학생자원봉사단은 이번달부터 월 2회 사회복지시설과 독거노인, 장애인 등을 방문하고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더 많은 청소년들이 자원봉사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학교별 전문자원봉사단을 더욱 활성화하고, 동아리 선후배간 교육을 통해 건전한 또래집단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회복지과 청소년자원봉사팀 이승민 350-3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