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환경오염 물질 불법배출 업소에 대한 특별 점검을 이달 말까지 실시된다.
당진군은 단속반을 편성해 9월말까지 당진화력 등 72개 업체의 지정폐기물 업소에 대해 폐기물 보관 및 처리상태, 보관기간 준수여부, 기타 불법행위 등 점검을 벌인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시 적발된 업소에 대하여는 현장 시정조치 및 과태료 등 행정조치와 불법행위 적발업소에 대하여는 형사고발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환경관리과 환경지도팀(350-3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