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년만에 남자일반부정상에 등극한 당진군청 배드민턴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12년만에 남자일반부정상에 등극한 당진군청 배드민턴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당진군청이 2006 가을철 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우승, 12년 만에 남자 일반부 정상에 복귀했다.

당진군청은 6일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남일반 풀 리그 최종전에서 상무를 3-2로 격파, 상무와 5승1패로 동률을 이뤘으나 승자승 원칙에 따라 1위를 확정지어 1994년 이후 처음으로 이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