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적 하천관리 및 친수환경 조성으로 마을단위부터 수질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당진군과 맑고푸른 당진21협의회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석문면 통정1리 수질환경 시범마을이 지난달 29일 석문초등학교(교장 장동환)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날 자매결연식에는 당진군 관계자와 마을주민, 석문초등학교 학생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양측 대표자들은 결연증서 교환식을 가졌다. 이날 결연식을 계기로 양측은 앞으로 수질환경 보전과 학교 환경교육의 필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환경보존 활동에 선도적 역할을 담당한다는 방침이다.
석문면 통정1리는 환경보존과 물 사랑을 실천하기 위하여 농촌마을 자연형 하수처리시설의 조성과 관리에 노력하고 석문초등학교는 마을주민과 학생들의 상호 교류활동으로 ‘수질환경 우수마을’로 가꿀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