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은 개군 이래 처음 당진에서 개최하는 제58회 충남도민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위한 선수단 결단식을 지난 25일 당진종합운동장에서 가졌다.
이날 결단식에는 민종기 당진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선수 337명, 임원 77명 등 총 450여명이 참여했으며 필승의 신념으로 모든 경기에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민 군수는 “13만 군민이 필승을 염원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매 경기 필승의 결의로 자신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당진군 선수단은 육상 등 17개 전 종목에 337명 규모로 역대 최대선수단 규모이며, 지난해 제57회 금산대회에서는 종합 5위로 차지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