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민체전 선수단대표가 선전을 다짐하는 선서를 하고 있다.
▲ 도민체전 선수단대표가 선전을 다짐하는 선서를 하고 있다.

당진군은 개군 이래 처음 당진에서 개최하는 제58회 충남도민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위한 선수단 결단식을 지난 25일 당진종합운동장에서 가졌다.

이날 결단식에는 민종기 당진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선수 337명, 임원 77명 등 총 450여명이 참여했으며 필승의 신념으로 모든 경기에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민 군수는 “13만 군민이 필승을 염원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매 경기 필승의 결의로 자신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당진군 선수단은 육상 등 17개 전 종목에 337명 규모로 역대 최대선수단 규모이며, 지난해 제57회 금산대회에서는 종합 5위로 차지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