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직가정 결연운동 25명 선정
대부분 40대이상 가장
3개월간 농산물 상품권 지급
충남지역 고용·실업대책본부(본부장 최용우)에서 ‘실직가정돕기 범국민 결연운동’을 벌인 결과 당진지역에서는 실직자 45명이 신청하여 이중 25명이 선정되었다.
선정된 이들은 대부분 40대에서 60대 가장들이 많았으며 30대에서 약간명, 20대는 한명도 없었다. 거의 대부분 수입이 불확실하고 겨울들어 일거리를 찾지 못한 일용직들이 많았고 공장에서 생산직 노동자로 있다가 실직한 사람들도 많았다.
앞으로 대책본부에서는 실직자들의 완전취업을 위해 사회적으로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대책을 촉구하는 범국민운동을 벌인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한편 결연사업에 선정된 실직자들은 앞으로 3개월간 10만원 상당의 농산물 상품권을 받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