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여론 결집하는 구심체 역할 해주길…

이 완 구 충청남도지사

당진시대 창간 13주년을 200만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애독자 여러분께도 반가운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발전과 언론문화 창달을 위해 노력을 다하고 계신 이형렬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올바른 주민자치 실현과 건전한 여론형성을 위해 지난 93년 지역주민을 주주로 창간한 당진시대는 그동안 투명한 경영과 주변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진솔한 삶의 이야기들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면서 지역의 언론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봅니다.

특히 지난 2001년 충남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창립 1주년 기념 제1회 민주언론인상 수상과 2005년, 2006년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선정 최우수 지역신문사로 2년 연속 선정된 쾌거는 전국을 대표하는 모범적인 지역언론의 산 증표라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당진시대가 지역의 대변자로서 대중국과 환 황해권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는 당진을 보다 더 발전하고 풍요롭고 살기 좋은 고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역의 여론을 하나로 결집하는 구심체 역할에 더욱 노력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시 한번 창간 13주년을 축하드리며 지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지역언론으로 더욱더 발전해 나가길 기원드립니다.

서해안의 희망을 열어가는 ‘당진시대’

오 제 직 충청남도 교육감

<당진시대> 창간 13주년을 2만여 충남교육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간 <당진시대>가 투명한 경영과 양심보도로 지역을 이끌어 가는 지역여론의 대변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올 수 있도록 애쓰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심심한 위로를 드립니다. <당진시대>는 다방면에서 진실하고 공정한 보도로 당진군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 주고 지역사회의 발전을 선도해 온 정론직필의 역할을 다하며, 특히 충남교육에 관한 많은 심층기사를 다루어 지역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한 것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특히 공교육의 활성화와 농어촌 교육의 발전을 위해 지혜를 폭넓게 수렴하여 좋은 방향을 제시해 주신 점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서해안시대를 이끄는 깊이 있는 기획과 다양한 정보 제공은 물론 교육현장에 꼭 필요한 유용한 교육 정보, 선생님들의 사기를 진작해 줄 수 있는 내용과 학부모들에게 교육에 대한 바른 이해를 돕는 내용 등 교육공동체에게 만족을 주고 충남교육 발전에 큰 도움을 주실 것을 확신합니다. 독자들이 알고자 하는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시대의 정론지가 되어 당진시대를 펼치면 그 속에 당진의 미래가 보이고 지방자치 시대를 선도하는 참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다시 한번 <당진시대> 창간 13돌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귀사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지역발전 이끄는 견인차 역할 다해주길…

김 낙 성국회의원

당진군민 여러분! 그리고 출향인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당진 지역언론의 대표주자로 힘차게 전진해 나가고 있는 당진시대 창간 13주년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먼저 그동안 여러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지방자치 시대를 이끄는 정론지로서의 역할을 다해주고 계신 이형렬 당진시대 대표이사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당진시대가 지령 638호를 발행하는 지역정론지로 우뚝 설 수 있도록 격려와 성원을 아끼지 않으신 당진시대 애독자 여러분께도 반가운 인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당진시대는 1993년 창간된 이래 현재까지 올바른 주민자치 실현과 지역사회 번영을 위해 ‘빛과 소금’으로서 역할과 소임을 다해오고 있습니다. 일간지보다도 더욱 심층적인 보도를 하고 또한 중앙언론이 미처 취급하지 못하는 우리 지역의 알차고 정확한 정보 서비스를 제공해 줌은 물론 지역권력에 대한 철저한 감시와 견제로 지역민의 풀뿌리 언론으로서 기능을 다해오고 있습니다. 때문에 지역언론중에서 당진시대의 독자층이 가장 넓고 두터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모쪼록 오늘 창간 13주년을 계기로 당진시대가 군민의 두터운 신뢰와 사랑 속에 지방분권화 시대를 선도하고  건전하고 올바른 사회기풍을 계도함은 물론 지역발전을 이끄는 견인차로서의 역할을 다해주시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끝으로 당진시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애독자 여러분의 건승하심과 가정에도 언제나 건강과 행복이 넘쳐나기를 기원합니다.

지역발전 선도하는 정론지로 발전하길…

민 종 기당진군수

겨울이 성큼 다가온 입동지절에 ‘민주주의 정신’, ‘공동체 정신’, ‘인간중심의 정신 실현’의 창간이념을 바탕으로 지역언론의 대표주자로서 거듭 발전해 나가고 있는 당진시대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먼저, 당진시대 창간 13주년을 13만 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면서, 그동안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신문의 역할을 다해 오신 이형열 당진시대 사장님과 유종준 편집국장겸 취재부장님을 비롯한 신문사 가족 여러분께 심심한 경의와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여러분! 우리 당진군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지난 제58회 도민체전을 통하여 200만 충청남도민 앞에 신 항만철강 도시로서의 위용을 과시하였으며, 살기좋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은 자연과 환경이 어우러지는 모두가 행복한 도시가 될 것을 확신합니다.

이는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을 비롯한 13만 군민 여러분 모두의 땀방울과 인고의 세월이 있어야 가능하다 생각합니다.

모쪼록, 오늘 13주년을 계기로 당진시대가 군민의 두터운 신뢰와 사랑속에 지방화시대에 지역의 여론을 대변하고 발전을 선도하는 지역의 정론지로서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비판과 대안이 함께하는 정보 제공해야…

김 명 선 당진군의회 의장

당진시대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먼저 정론직필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오늘의 당진시대가 있기까지 열과 성을 다해 오신 이형렬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어린 격려와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당진시대는 지역의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창간부터 투명한 경영과 양심에 따라 주민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은 물론 고향을 떠나 타 지역에서 생활하고 있는 출향인사에게도 믿음과 신뢰를 받으며 오늘에 이르렀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지역사회에 현안이 있을 때마다 지역민들이 군정에 동참할 수 있도록 깊이 있는 비판과 대안을 제시해왔습니다. 이러한 임직원과 직원들의 노력으로 2005년, 2006년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선정 최우수 지역신문사로 2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빌어 축하드립니다.

지식정보화 속에서 언론이 살아 갈 길은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양심과 원칙에 따라 간단한 정보의 제공 뿐만 아니라 비판과 대안이 함께하는 정보를 독자에게 제공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언론의 새로운 지식과 정보가 곧 경쟁력이 되어 그 힘이 배가 될 것이며 이는 지역사회 변화의 큰 매개체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당진시대 창간 13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정보화시대, 방향·지혜 제시하는 신문되길…

김 영 성 당진경찰서장

지역발전과 바른 언론 창달을 위하여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온 당진시대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금까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정보 소식지로서 지역사회 전반의 정보를 주민들에게 정확하고 신속하게 빠짐없이 전달하기 위하여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오신 당진시대 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당진시대는 우리고장의 뉴스와 화제를 담아 지역의 대변지로 거듭 태어나기 위하여 여러 가지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군민의 성원과 사랑을 한몸에 가득받는 대변지로서 자리매김을 하였습니다.

우리는 정보화 사회의 거친 물결속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는 누가 먼저 정보를 얻느냐에 따라 성공 여부가 결정된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올바른 방향과 밝은 지혜를 제시해 주는 것이야말로 신문의 참다운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성숙한 사회에 있어서의 신문은 단순한 사실전달의 기능을 넘어 보다 나은 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건전한 비판과 대안제시가 요구된다 할 것입니다.

당진시대는 이러한 시대적 요청과 사명에 부응하여 각종 생활정보를 제공해주는 것은 물론 우리 지역 곳곳에서 일어나는 사건, 사고와 훈훈한 향토소식을 전달하는 한편 주민의 진실된 의사를 대변함으로써 주민의 진정한 눈과 귀와 입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한편 당진시대가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정론(正論)으로서의 길을 지키며 독자가 바로 우리의 주인이라는 생각으로 주민을 위해 최선을 다할 때 우리 군민 모두가 당진시대를 더욱 신뢰하고 당진시대가 주민을 대변하는 신문으로 더욱더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13주년을 축하드리며 지역신문의 선도자로서 앞으로 더욱더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건전한 비판·실현가능한 대안 제시하는 언론되길…

김 홍 장충청남도의회 의원

당진시대 창간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정론직필’로 당진군민들과 지역사회의 생생한 삶을 알려준 당진시대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형렬 대표이사님과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당진시대가 13년 전에 창간되어 묵묵히 자기길을 걸어 오늘에 이르러 지역언론의 중추적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당진시대는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13년의 시간 속에 당진군민의 입과 귀 역할을 해 오셨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앞으로 우리의 삶이 과거와 매우 다른 방향으로 진행될 것입니다. 먹고 사는 생존의 차원이 아니라 삶의 가치와 질을 중시하고 물질과 지식보다는 이성과 도덕성이 중시되는 시대가 펼쳐질 것입니다.

우리 당진에서 지역의 현안이 있을 때마다 앞장서서 여론을 형성하며 지역언론으로써 선도적 역할을 감당한 당진시대에 다시 한번 찬사를 보냅니다.

당진시대가 창간의 초심을 잃지 않고 지난 13년의 세월 속에 체득한 노하우를 가지고 건전한 비판과 실현가능한 대안을 제시하여 올바른 정론지로 계속 성장하여 지역사회의 선도적 역할을 감당하는 지역언론이 되어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당진시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지역의 정론지로서 주민의 대변자 역할 다해주길…

이 종 현 충청남도의회 의원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변변한 지역민의 대변자가 없던 시절, 지역신문이 제 역할을 못하던 시절, 올바른 지역정보를 제공하고 지역민의 대변자가 되고자 시작한 당진시대 신문사가 어느덧 창간 13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그동안 지역의 정론지로서 자기 역할을 다하면서 당진의 발전과 변화 속에서도 변함없이 제 자리를 지켜온 당진시대 신문사 경영진과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방분권시대를 맞이하여 지역언론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그래 왔듯이 지역의 정론지로서 지역민의 대변자로서 당진시대 신문사가 그 역할을 다해주기를 바라며 마지막으로 당진시대신문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당진교육과 함께 빛나는 언론으로 성장하길…

최 동 식 당진교육청 교육장

당진지역의 유력한 지역신문 중 하나인 「당진시대」의 창간 13주년을 축하합니다. 결코 짧지 않은 세월을 시대적으로 또는 주변 여건상 어려운 사정들이 없지 않았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오늘의 영향력 있는 지역신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발휘하신 슬기와 집념을 높이 평가하고 싶습니다.

이 시대의 지역신문은 전국지나 지방지 이상으로 훨씬 중요하고 가치있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지역적인 것이 곧 세계적이다” 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우리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찾는 일에 지역신문이 담당해야 할 역할이 중차대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수백명의 지역주민들이 주주로 참여하면서 뜻을 같이 해 왔고 주민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한결같은 성실한 자세로 신문을 발행해 오신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민주언론의 정신과 사명을 다 함으로써 영광스러운 민주언론상을 수상하고 2년 연속 최우수 지역신문사로 선정된 일도 크게 자랑할 만한 일입니다.

당진은 대단히 빠른 속도로 변화와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학교교육도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크게 변화하게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학교에서 어린이들과 학생들이 열심히 배우고 씩씩하게 자라는 모습을 자주 소개해 주시고 격려와 건설적인 비판도 해 주시면 더욱 고맙겠습니다.

앞으로도 확고한 위상을 지닌 지역신문으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괄목할 만한 발전을 거듭하기를 기대합니다. 비약하는 당진시, 발전하는 당진교육과 함께 길이 빛나는 언론기관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희망찬 당진시 건설에 일익 담당하길…

이 병 하 신성대학 학장

지방자치시대에 올바른 주민자치의 실현과 건전한 여론형성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지난 1993년 창간한 (주)주간 당진시대가 어느덧 창간 13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5000여 신성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동안 당진시대는 투명한 경영과 양심에 따른 보도로 군민들의 사랑과 격려를 듬뿍 받고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하였습니다. 이러한 모범적인 노력으로 지난해에 이에 올해에도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선정 최우수신문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지방혁신시대에 지역신문의 역할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지역의 현안을 둘러싸고 다양한 의견이 상존할 때 이러한 소식을 사실에 입각하여 객관적으로 보도하고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것은 물론 현실적합한 발전적 방안을 모색하는데 지역신문들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당진시대가 희망찬 당진시를 건설하는데 일익을 담당하는 중요한 신문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라며 전국의 대표적인 지역언론으로 거듭나길 기대합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당진시대를 건전하고 경쟁력있는 신문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는 이형렬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지역의 문화적 요구 대변자 역할에 감사

정 정 희 당진문화원 원장

당진시대가 창간 된지 어느덧 13년이 흘렀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환경 등 지역사회 전반에 걸친 진보적 시각으로 지역 언론을 리드하는 당진시대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임직원 여러분과 애독자께도 축하인사를 전합니다.

당진시대는 첨단 과학과 인터넷의 발전으로 지역의 뉴스를 실시간으로 전달되는 시대에 주간신문으로의 한계를 극복하고 공정하고 균형 잡힌 보도와 사람의 향기가 묻어나는 인간중심의 진취적 보도로 지역민의 애환과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지방화 자치시대를 선도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신문사로 성장하였습니다.

요즈음 우리 지역은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과 욕구가 높아지고 있으며, 문화예술을 통해 자기표현의 기회와 자신의 삶의 질을 발전시키고자 하는 욕구가 어느 때보다 높다고 생각됩니다.

당진문화원은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여 지역민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다양한 문화적 표현 및 수용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당진시대가 지역의 문화적 요구를 대변하는 대변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온 것에 감사드리며 지역민의 가슴에 신뢰라는 꽃을 피우는 사랑받는 신문사로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살기좋은 행복도시 개발의 선도자 되시기를...

손 인 교 열린우리당 충남도당 당진군 운영위원장

주간 ‘당진시대’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13년 동안 주간 당진시대의 임직원 모두가 굳게 뭉쳐서 군사독재 시대의 산물인 관권과 금권에 굴하지 않고 지방자치시대를 선도하는 정론지로서, 민의의 대변지로서, 군민의 알권리를 충족시켜 주는 언론의 사명을 감당하여 군민이 사랑하는 군민의 신문으로 성장 발전시킨 노고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돌이켜 당진시대의 창간 당시를 회고할 때, 당진민주시민회와 당진사랑청년회가 주축이 된, 당진을 사랑하는 200여명 중의 한사람으로 작은 정성을 쏟아 ‘정론직필’로 13만 당진군민에게 알권리를 충족시켜 주고 다가오는 서해안시대의 중심지역으로 부상한 당진지방의 성장과 발전에 선구자적 역할을 감당한다는 숭고한 이념의 구현에 참여하면서 벅찬 환희와 큰 기대를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걱정과 불안한 심정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의욕은 좋은데 뒤따르는 재정적 여건을 충족시킬 수 있을까? 경영진이 혹시라도 세차게 몰아칠 관권과 금권에 굴복하고 창간이념에 역행하는 처사를 하지나 않을까? 하는 기우(杞憂)때문이였습니다.

그런데 세월이 흐르면서 경영진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이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면서 창간 이념의 구현에 혼신의 노력을 경주하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흡족한 마음과 신뢰, 그리고 한없는 기대속에 당진시대의 앞날을 그려보기도 합니다.

특별히 부족하고 연약해서 칠흙같은 암흑속에서 헤매는 민중과 함께 하는 신문, 저들을 지켜주는 수호신로서의 역할도 감당할 수 있는 신문이 되도록 더욱 많은 노력을 경주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창간 13주년을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국가의 적극적 개입을 통한 복지향상을

정 석 래 한나라당 당진군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당진시대 창간 13주년을 축하드리면서 社會政策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독일의 빌헬름 하인리히 릴은 사회정책을 전체사회와 관련되어 있다고 보았고 사회해체와 재건의 핵심적 문제는 경제적 착취보다는 사회적 결속의 해이에 있다고 생각하였다. 이러한 사회정책관이 그 후 독일, 일본, 영국, 미국에서도 찾아볼 수 있으나 많은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독일의 사회정책은 사회문제 특히 노동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회개량(social reform)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으나 영국, 미국의 경우는 사회적 요구를 해결하기 위한 사회봉사(social service)또는 사회복지(social welfare)로 인식하는 경향이 강하다. 사회정책을 사회개량이나 사회복지, 사회봉사로 간주하더라도 이것은 사회변화를 초래하는 것을 의미한다.

오늘날 사회적 요구와 문제가 개인의 책임이 아니라 국가 또는 사회에 있다는 인식 때문에 사회정책이 발달하고 있다. 사회정책은 사회주의의 정책이 아니라 건강한 자본주의, 참된 민주주의를 유지하기 위한 것이다. 사회정책의 주체는 일반적으로 國家(정부)라고 말한다.

자본주의의 결함으로 생긴 사회문제를 자본가나 노동자가 스스로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국가가 개입하는 것이다. 국가개입 없이 국민의 요구와 문제가 해결하기 어렵고 심지어 그러한 사회자체가 존속하기 어렵기 때문에 ‘복지이론’에서는 국가의 적극적 개입이 바람직하며 국가의 성장과 함께 복지도 향상될 것이다.

소외된 이들의 목소리 담아내는 대표 정론지 되길…

임 성 대 민주노동당  충남도당 위원장 겸 당진군 위원장

당진지역의 대표적 정론지 ‘당진시대’ 창간 13돌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곳 당진에 살면서 민주노동당의 이름으로 정치활동을 하는 사람으로서 ‘지역정치, 서민정치, 민생정치’라는 화두를 깊은 사색으로 되짚어봅니다.

지역이라는 특화된 공간에 적합한 정치는 무엇인지, 낡고 구태의연하면서도 일부 소수만 누려야 하는 지금까지의 지역정치를 단기필마로 뛰어넘는 새로운 지역정치에 대한 구상과 염원은 어찌할 수 없는 저의 고민이자 욕구인가 봅니다.

대다수 지역민들에게 장래에 대한 희망을 안겨주기는 커녕 지역민들의 삶과는 무관한 것처럼 부정적 이미지로 각인되어 있는 ‘그 빌어먹을’ 정치를 주민 자신의 삶과 함께 호흡하고 긍정적 이미지의 지역정치로 변화시켜내는 것, 그래서 한국정치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창출되고 생산적인 지역 생활정치가 시작되는 구체적 전망을 고민하게 됩니다. 그래서 당진시대에 거는 기대가 있습니다.

여성과 비정규직 노동자. 실제 지역의 성장을 이끌어온 당사자이지만 기존의 낡은 사회적 통념은 이들을 배제와 소외의 대상으로 전락시켰습니다. 따라서 이들에 대한 새로운 관심을 촉발시켜내고 사회적 주요 이슈와 담론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조작되지 않은 지역의 주체를 직시하고 그들에 의해 성장하는 지역을 세심하게 탐방하는 ‘당진시대’, 지역의 시대적 소명과 책무를 다하기 위해 언제나 ‘처음처럼’을 유지하는 지역의 진정한 대표 정론지로 남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역언론의 모범 계속 보여주길

김 기 수 바른지역언론연대 회장 평택시민신문 발행인

당진시대 창간 13주년을 전국 30여개 풀뿌리 언론 연대모임인 (사)바른지역언론연대 회원사 모두와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당진시대는 지역언론사에 항상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며 지역언론의 모범을 만들어 왔습니다.

이형렬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전임 최종길 발행인은 지난 6월말 임기가 끝날 때까지 3년간 (사)바른지역언론연대 회장으로 재임하시면서 지역신문발전지원특별법 제정과 지역언론 활성화의 선두에서 큰 노력을 해 오셨습니다. 최종길 전 발행인에게도 창간 13주년을 맞아 고마운 마음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지역신문은 지금부터가 정말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지역에 더욱 굳건히 뿌리를 내리면서 급변하는 지역과 언론환경에 능동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대처하지 못한다면 그간의 성과에 안주하며 쇠퇴의 길로 접어들 수도 있습니다.

지역의 미래를 열고, 이 나라의 번영과 균형발전을 위해, 지역 언론인 모두 심기일전해 더 학습하고 연구하고 전문성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봅니다.

저는 당진시대가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지역 언론의 미래를 여는 모범을 계속 보여주기를 기대합니다.

창간 13돌을 맞기까지 당진시대를 아껴주시고 이끌어 주신 당진군민께도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계속 성원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세상과 만나는 비상구 되길...

이 평 선 충남지역신문협회장

충남지역신문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충남지역신문협회가 주간 당진시대 창간 13주년을 지역신문협회 회원사들을 대신하여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의 충남지역신문협회는 지방자치 발전에 큰 힘이 되어 왔습니다.

지역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각 지역발전에 힘써온 당진시대 이형렬 대표이사님을 비롯하여 임직원님들의 노력을 높이 평가합니다.

정부는 지금 지방화와 균형발전 전략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수도권과 지방이 윈-윈하는 가운데, 선진한국을 향해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방침을 내놓고 있습니다.

지역사회를 발전시키고 그 지역에 거주하는 지역민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풀뿌리 언론으로서 역할의 중요성이 요구되기 때문입니다.

작지만 강단있는 여론으로 당진시대 속에서 세상을 만나고, 정을 맛보고 당진지역의 이모저모 세상 돌아가는 소리를 충분히 담아내 당진시대 하나만으로도 세상과 만나는 비상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정부도 지역신문발전특별법 등을 통해 지역신문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뒷받침 하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당진시대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농업의 가치 제대로 알려주는 언론 되길...

김종화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 지부장

우리 군민들에게 상세한 소식과 희망을 전달해 주는 「당진시대」가 어느덧 창간 13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당진군 농업인 조합원들과 더불어 축하 드립니다.

또한 13년이라는 세월동안 진솔한 삶의 모습과 가치를 실어 언론의 정도를 걸어 가고 있는 「당진시대」의 노력과 축적된 경험에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세계화라는 큰 물결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한·미 FTA 협상에 온 국민의 관심이 쏠려 있으며 다른 산업보다도 더욱 민감한 농업분야의 협상이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언론이 민주주의의 근간이라고 한다면, 우리 산업의 근간은 농업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농업의 발전없이는 선진국의 대열에 낄 수 없을 정도로 모든 나라가 농업을 보호 육성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농업의 가치를 제대로 알려 주는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가 우리에게는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다시 한번 「당진시대」의 창간 13주년을 축하 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농업ㆍ농촌에 꿈을, 우리 지역사회에 희망을 주는 지역 주민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유익하고 사랑받는 신문이 되길 기원하며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