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2009년에 개장 예정
롯데쇼핑(주)이 지난 11월 13일 당진군에 제출한 토지거래허가가 21일 승인을 받았다.
앞서 롯데쇼핑은 지난해에 당진읍 원당리 구 두산우유공장 부지 14000여평에 매장면적 2700여평 규모의 대형할인점을 건설할 계획을 세우고 당진군에 허가신청을 했으나 당진군에서는 서류미비를 이유로 반려시킨 바 있다.
허가 승인 후 롯데쇼핑측은 적정평가와 교통영향평가 등을 거친후 약 2년여간의 공사기간을 갖고 이르면 2009년쯤에 문을 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