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지 이형렬 대표이사(왼쪽)가 장애경·이상옥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 본지 이형렬 대표이사(왼쪽)가 장애경·이상옥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지역의 화가 장애경·이상옥씨가 지난 1년 동안 본지에 연재한 풍경화 중 일부를 선별해 여는 전시회인 ‘장애경·이상옥 작가와 떠나는 여행 - 당진사계(唐津四季)’ 전시회 오픈식이 지난 30일 당진문예의전당 제1전시실에서 열렸다.

당진군과 (주)주간 당진시대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지역의 문화예술인과 내빈 등 100여명이 참석해 두 사람의 독특한 전시회에 함께 했다.

이날 전시회에서는 본지 이형렬 대표이사가 두 작가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12월 8일(금)까지 계속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지난 1년 동안 장애경·이상옥씨가 당진의 숨겨진 절경들을 찾아다니며 그림으로 표현해낸 작품들 60점이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