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염윤상 당진읍장이 지난 7일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에 참여하기 위해 삼성웰스빌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일용직 노동자로 일하고 돌아왔다.
염윤상 읍장은 김창민 당진읍 건설팀장과 김성미 건설팀 직원과 함께 일했으며,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땀을 흘렸다.
세 사람이 이날 하루 일해서 번 일당은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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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윤상 당진읍장이 지난 7일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에 참여하기 위해 삼성웰스빌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일용직 노동자로 일하고 돌아왔다.
염윤상 읍장은 김창민 당진읍 건설팀장과 김성미 건설팀 직원과 함께 일했으며,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땀을 흘렸다.
세 사람이 이날 하루 일해서 번 일당은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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