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동서발전(주)(사장 이용오)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당진의 해나루쌀 4만6980kg를 구매해 전직원에게 증정했다.
‘쌀사랑은 농촌사랑’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동서발전의 쌀사랑 캠페인은 동서발전의 주력사업장인 ‘당진화력본부’가 속해있는 당진군의 특산물인 ‘해나루쌀’ 20kg 2290포대, 10kg 118포대를 구입, 전 직원들에게 기념품으로 지급됐다.
동서발전의 관계자는 “지역과 함께 생활하고 발전하는 것이 동서발전의 경영 방향”이라며 “이번 쌀사랑 캠페인은 최근 수입개방 논란 등으로 위축되어 있는 농촌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해나루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기획되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향후에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상을 구현하기 위하여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지역사랑 운동을 전개할 것”이라며 “특히 당진화력은 회사의 주요 사업장이며 동시에 당진의 대표기업인 만큼 사회적 책임을 다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