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로타리클럽 창립 7주년 기념식에서 클럽 임원들이 축하 시루떡을 자르고 있다.
▲ 송악로타리클럽 창립 7주년 기념식에서 클럽 임원들이 축하 시루떡을 자르고 있다.

송악로타리클럽(회장 홍영철) 창립 7주년 기념식이 지난 2일 클럽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기념식은 지난해 송악로타리클럽이 후원한 송악고 인터랙트클럽의 창립 1주년 기념식과 함께 열렸다.

송악로타리클럽(회장 홍영철)의 후원으로 창립한 송악고 인터랙트 클럽은 이날 주회에서 지난 1년 동안 해온 봉사활동에 대한 사업보고를 했고, 우수회원에 대한 표창도 했다.

홍영철 회장은 상반기 동안 해온 봉사활동에 대한 사업보고를 하며 “앞으로 더 많은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기념식 겸 합동주회를 마치고 2부에서는 전 회원과 영부인회, 인터랙트 회원들이 모두 참여하는 만찬을 열고 화합을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