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립주회를 마친 송악로타리클럽 회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창립주회를 마친 송악로타리클럽 회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송악로타리클럽(회장 이재광) 창립 8주년을 기념하는 창립주회가 지난 4일 클럽사무실에서 열렸다. 이날 주회에는 서광원 총재와 표선동 지역대표도 참석해 송악로타리클럽의 창립을 축하했으며 최기준 신입회원의 선서와 회원증 전달식도 함께 치러졌다.

최기준 신입회원은 “의미 있는 사회단체에서 활동을 계획하던 중 봉사의 뜻을 가지고 로타리클럽의 회원이 됐다”며 “앞으로 열심히 활동에 참여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재광 회장은 올해 사업보고와 앞으로의 추진계획을 밝히고 “최선을 다해 우수 로타리로서의 명성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