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수 협의회장이 김용기 충남도새마을협의회장에게서 표창장을 받고 있다.
▲ 이상수 협의회장이 김용기 충남도새마을협의회장에게서 표창장을 받고 있다.

▲ 이상수 협의회장이 김용기 충남도새마을협의회장에게서 표창장을 받고 있다. 당진군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회장 이상수·한창애)가 새마을지회에 이어 도내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당진군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달 28일 공주에서 열린 2006충남새마을협의회 평가대회에서 16개 시군 평가에서 500점 만점 중 500점 만점을 얻은 당진새마을협의회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날 대회에서는 이상수 회장이 직접 연단에 올라 사례발표까지 했다. 또한 이종일 정미면새마을협의회장이 도지사상을, 김진선(신평고1), 최순연(당진고1) 학생이 효행상을 받았다. 당진군새마을부녀회는 이에 앞선 지난달 19일 부여에서 열린 2006년충남새마을부녀회 평가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창애 부녀회장도 이날 사례발표를 했으며, 신현분 순성면새마을부녀회장이 도지사표창을 받았다. 이로써 당진군새마을은 지난 11월 도내 최우수상을 받은 새마을지회에 이어 협의회와 부녀회까지 최우수상을 휩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