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종기 군수가 상장과 상패를 받고 있다
▲ 민종기 군수가 상장과 상패를 받고 있다

▲ 민종기 군수가 상장과 상패를 받고 있다 민종기 당진군수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정형근·김원웅 국회의원 등과 함께 올해의 인물대상으로 선정되어 지난 28일 63빌딩 3층 코스모스홀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인물대상 시상’은 시사주간지 뉴스매거진(대표 이유신)이 문화관광부의 후원을 받아 지난 2003년부터 각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인물을 선정해 그 뜻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지방자치 대상을 받은 민종기 당진군수는 변화를 추구하는 역동적인 리더십과 개방된 사고로 시대의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기업가적 경영행정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이 인정되어 지방자치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분야별 수상자로 ▲지방자치 대상에 민종기 당진군수 ▲평화대상에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의정대상은 정형근, 김원웅 국회의원 ▲우수기업인 대상에 박경기 블루인 대표이사 ▲경제인 대상은 이재운 삼일그룹 공동대표 등이 각각 뽑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