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여년간을 KT에서 국내 최고의 기술자로 근무해온 (주)이현통신 송윤종 대표는 10여년의 준비 끝에 젊고 유능한 기술진과 함께 지난해 12월 (주)이현통신을 설립했다.

18명의 직원 대부분이 30대의 젊고 유능한 인재들로 기업 분위기도 활기차고 패기가 넘친다.

(주)이현통신 송윤종 대표는 “지난 30여년간 KT건설국 감리 업무를 했기에 기술면에서 국내 최고라고 자부한다”며 “이런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충청권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한 정보통신 일류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는 (주)이현통신은?LG파워콤, LG데이콤, KT의 종합협력업체로서 유·무선통신 네트워크 구축 및 유지보수, 아파트 구내 통신시설, 방송시스템(H/E)구축, SME 구축 등을 통해 많은 경험과 기술력을 갖춘 기업이다.

(주)이현통신은 광통신망 구축 및 유지·보수, 유선통신망 구축 및 유지·보수, ISP 사업 등 정보통신 전문기업으로 지난해 12월에 설립 후 11억원이 넘는 실적을 올렸다.

또한 회사내에 자체적으로 품질관리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어 공사 후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자체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임원진 모두가 윤리서약을 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기업윤리 실천을 바탕으로 고객, 협력회사 종업원이 원하는 성과와 가치를 추구하고 있다.

송윤종 대표는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지능화된 품질관리를 통해 고객과 기업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충청권 제일의 기업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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