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창선 취임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 김창선 취임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대호지농업경영인회의 9대 회장에 김창선(51, 대호지 사성2리)씨가 취임했다.

대호지농업경영인회는 지난 5일 대호지농협 2층 회의실에서 70여명 내빈과 회원 및 회원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시총회 및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다.

김창선 신임회장은 최태현 직전회장에게서 직접 회기를 전달받으며 신임회장으로 취임했다.

김창선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농업경영인회원들의 단합과 정보교류에 중점을 두겠다”며 “전임회장들에 부끄럽지 않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임한 최태현 회장에게는 회원들의 마음이 담긴 재직기념패와 꽃다발 등이 전달됐으며 최태현 회장은 “신임 회장을 도와 대호지농업경영인회를 더욱 발전시켜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