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인터넷 여론조사 결과
송영진 민주당 지구당 위원장과 정석래 한나라당 지구당 위원장의 공천결과에 대해 네티즌의 51.28%가 '둘 다 타당하지 않다'고 답했다.
본사가 김현욱 국회의원의 공천부적격자 명단포함에 대한 찬반을 묻는 여론조사에 이어 지난 2월 21일부터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한 송영진.정석래 위원장의 공천에 대한 지지여부를 묻는 여론조사에서 설문에 응한 네티즌 78명중 40명이 '둘 다 공천이 타당하지 않다'고 응답했다.
반면 송영진 위원장만 타당하다는 의견이 22.2%(22명), 정석래 위원장만 타당하다는 응답은 6.4%(5명)이었으며, 둘다 타당하다는 의견은 14.1%(11명)에 그쳤다.
이를 토대로 공천 지지도를 환산한 결과 송영진 위원장이 42.3%, 정석래 위원장이 20.5%의 지지도를 보였다.
여론조사 집계일시는 10일 오후 4시 40분이며, 이 조사는 인터넷 이용자들이 자기기입식으로 조사에 응하는 방식으로 여론조사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