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동호회, 결식아동돕기
일일찻집 개최
라이브콘서트 통해
수준높은 락음악 선보여
당진음악동호회에서 결식아동 돕기 일환으로 일일찻집과 라이브 콘서트를 가졌다. 지난달 31일 당진읍 아테네분식타운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김낙성 군수와 민영근 문화원장 등 내빈과 회원, 손님 등 하루동안 3백여명이 찾아 행사를 더욱 뜻깊게 했다.
당진음악동호회 산하 그룹인 ‘통화권 이탈’과 ‘아미산’, ‘대기만성’은 수준높은 락음악의 진수를 마음껏 선보이며 손님들로부터 아낌없는 박수를 받았으며 서울의 재즈 아카데미 그릅 ‘울트라’에서 특별출연해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얻어진 수익금은 전액 결식아동돕기에 기탁되었으며 당진음악동호회는 앞으로도 매년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