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홍천표)는 토양과 작물양분의 종합적인 관리를 위해 토양에 대한 시비처방을 해주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05년부터 유도결합플라즈마(ICP) 등 첨단장비를 확보해 농가의 토지특성을 분석한 시비처방서 발급은 물론 축산분뇨의 비료성분, 중금속을 분석해 안전하게 사용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또한 식품안전성에 대한 소비자 욕구가 증대되면서 친환경 농업을 위한 토양검정 의뢰도 크게 증가하는 추세로, 농업기술센터는 벼, 과수, 하우스 작목 및 품질인증농가 등을 대상으로 300여점을 분석 시비처방 했다.
올해도 최고쌀 및 해나루 쌀 생산단지 전 필지와 쌀소득보전직접지불제 등 3000여점의 토양을 분석할 계획이다.
한편 고품질의 우수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 토양관리 시비처방을 받고자 하는 농업인은 밑거름 주기 15일 전까지 농업기술센터 환경축산팀(T.350-4147)에 의뢰하면 분석한 결과를 우편으로 통보하여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