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철새먹이주기 행사 실시
자연보호 당진군협의회
자연보호 당진군협의회(회장 차화용)가 철새가 많이 도래하는 2월을 좥철새의 달좦로 정해 철새보호운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지난 1월 28일 대호유수지에서 자연보호당진군협의회는 농어촌진흥공사 대호환경농업사업소와 함께 좥사랑의 철새먹이주기좦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1백40명이 참가하여 벼 등 8백㎏의 철새먹이를 제방과 고수부지에 주었고 야생동물·식물사랑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기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자연보호당진군협의회 차화용 회장은 “철새는 적절한 자연환경상태를 유지하고 있어야만 매년 동일한 장소에 출현하게 되므로 환경보호의 지표로서 매우 중요한 가치가 있다”며 “지금까지의 보여주기 위한 환경보호운동에서 벗어나 자연생태계 보존운동 등 지역의 가치있는 생태공간의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