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여년간 당진재래시장 한쪽에서 뻥튀기 장사를 하고 있는 이기석(80)·김동순(76) 노부부. 오일장을 맞이한 지난 20일 튀밥을 튀기다 잠시 쉬고 있었다. 평일에는 단돈 만원 벌기도 힘들지만 장날이 되면 하루 종일 튀밥을 튀기려는 사람들로 바쁘다고 한다.
최운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9864

30여년간 당진재래시장 한쪽에서 뻥튀기 장사를 하고 있는 이기석(80)·김동순(76) 노부부. 오일장을 맞이한 지난 20일 튀밥을 튀기다 잠시 쉬고 있었다. 평일에는 단돈 만원 벌기도 힘들지만 장날이 되면 하루 종일 튀밥을 튀기려는 사람들로 바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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