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다 한자교육을 받고 있는 송산초등학교 어린이들.
▲ 아침마다 한자교육을 받고 있는 송산초등학교 어린이들.

▲ 아침마다 한자교육을 받고 있는 송산초등학교 어린이들. 송산초등학교(교장 박장성)는 지난달 12일부터 전교생을 대상으로 한자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한자교실은 매일 아침시간을 이용해 전교생이 한자리에 모여 한자의 구조와 유래를 알고 실생활에 필요한 단어와 사자성어 배우기 등으로 운영되고 있다. 박장성 교장은 “학생들의 한자능력을 높이기 위해 직접 고안한 교재를 가지고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한자인증제를 도입해 주기적으로 학생들의 한자능력을 평가하고 목표에 도달한 학생에게는 한자능력인증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