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라노농협 견학
송악농협 이사·감사등, 자비들여
송악) 송악농협 이경훈 조합장을 비롯한 이사·감사 등 임원일동은 오는 25일부터 3박4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홋가이도에 있는 후라노농협을 견학한다.
송악농협측은 고도로 선진화된 농협을 견학해 협동조합의 책임경영체제를 연구하고 조합에 접목시켜 내부조직을 활성화 시키고자 이번 연수를 갖게 되었다고 밝혔다.
후라노농협은 직원 3백20명, 조합원수 9백20명(준조합원 2천5백여명)의 협동조직으로 조합원의 영농대행은 물론, 판매·유통까지 책임지는 선진농협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송악농협 임원들은 어려운 실정을 감안해 자비를 들여 이번 연수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