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교수 초청 독창회 열려
‘봄처녀’, ‘봄이 오면’, ‘비목’ 등 명곡 불러
당진문화원(원장 민영근)에서 주최하고 단국대학교와 신성대학이 후원하는 메조소프라노 김혜선 교수 초청 독창회가 지난 2월 20일 낮3시 군민회관에서 남편인 김현욱 국회의원 등 내빈과 주민 4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현재 단국대 성악과에 재직중인 김 교수는 화사한 드레스 차림으로 성신여대 기악과 박미애 교수의 피아노 반주에 맞춰 ‘봄처녀’, ‘봄이 오면’, ‘비목’ 등 명곡을 불러 박수를 받았다.
김 교수는 비엔나, 미국 하와이대, 남오레곤 주립대 등 4회에 걸쳐 독창회를 가졌으며 3인 음악회, 독일 가곡의 밤, 슈벨트 가곡의 밤 등에 다수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