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학장 이병하) 개교 12주년 기념식이 지난 18일 종합정보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기념식은 이병하 학장을 비롯해 조선제 이사장과 각급 기관·단체장, 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병하 학장은 기념사를 통해 “1995년 개교 이래 12년 동안 대학 구성원과 가족 여러분들의 노력으로 신성대학은 서해안 시대를 대표하는 명문사학으로 발전했다"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꾸준히 노력해 대학교육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가는 선도적 대학으로 발전시키자"고 말했다.
또한 “본교는 비록 12년밖에 되지 않았다고 할 수도 있지만 단지 오래됐다는 것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것들도 있다"며 “10년 연속 취업률 96%를 기록하고 국가고객만족도 2년 연속 우수대학으로 선정된 것은 대학 구성원 모두의 노력의 결과"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