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대학교가 개교 31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본교 융합교육관 중강당에서 진행했다. 기념식에는 정원호 학교법인 태촌학원 이사장과 서명범 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용 처장 및 실장이 참석했으며 이창 총동문회 회장도 함께했다.
서명범 총장은 기념사에서 “대학은 역사의 과정을 통해 고난에도 흔들리지 않는 연륜을 배웠으며 창조와 상상의 시대에 맞춰 구성원의 단합과 결속력을 강화했다”고 강조했다. 이날 정원호 태촌학원 이사장과 이창 총동문회 회장도 더 높은 도약을 위한 구성원의 노력과 동문회의 적극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개교기념식에서는 백미열 유아교육과 교수를 비롯한 18명이 근속 표창을 수상했으며 김경연 국제교류원장 및 최윤정 유아교육과 교수가 스승의 날을 맞아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