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지역 미술가 임성실, 박동구, 정이선씨가 2007 국제안산아시아아트페어에 개인부스작가로 참가해 전시회를 열었다.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6일간 안산 단원미술관에서 열린 이번 국제아트페어에서 지역미술가들이 참가한 개인부스 초대작가전은 작가의 신청을 받은 후 심사를 통해 50명을 선정했다. 3명의 지역작가 모두 심사에서 통과해 15점 내외의 작품을 출품했다.
작품 전시를 통해 거래가 이루어지는 아트페어 행사에서 임성실씨 작품이 2점, 박동구씨 작품 5점이 판매됐다.
특히 임성실씨는 개인전 부스 초대작가전 외에도 전국유명작가 초대전에도 참가했다.
임성실씨는 “당진시의 성장과 함께 문화, 예술 분야에서도 성장이 이루어지길 바란다”며 “지역미술이 활성화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