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화가 5명 수상 충남미술대전 순회전이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열린다.

전시관 1·2층에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충남미술대전에 출품해 입상과 특선을 받을 작품으로 총 100여점이 전시된다.

한국화, 서예, 서양화, 문인 등 다양한 미술 분야를 접할 수 있는 이번 전시회에는 당진지역 화가인 이상옥, 이경숙, 임성실, 박동구, 백태현 씨가 수상해 함께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 개막식은 13일 오후 6시에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진행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